먼저 답해야 할 질문은 “누가 어떤 근거로 사실과 표현, 공개 화면의 작동을 각각 승인하는가”이다. 한 사람이 처음부터 끝까지 보면 익숙한 내용의 오류를 지나치기 쉽다. 사실 확인과 문장 다듬기, 링크·화면 확인은 필요한 전문성과 증거가 달라 한 번의 읽기로 대신하기 어렵다.
자료를 모으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사실 단계에서는 출처·시점·범위를, 문장 단계에서는 대상·용어·오해 가능성을, 기술 단계에서는 링크·이미지·모바일·접근성을 본다. 각 단계의 통과자와 수정 뒤 재검수할 항목을 짧은 목록에 표시한다.
증거의 범위를 넓히기 전에 “누가 어떤 근거로 사실과 표현, 공개 화면의 작동을 각각 승인하는가”를 가르는 항목을 골라야 한다. “누가 어떤 근거로 사실과 표현, 공개 화면의 작동을 각각 승인하는가”의 검토에서는 실제 화면, 최신 운영 기록, 승인된 원문을 나란히 놓아 한 자료의 빈틈을 다른 자료가 가리지 않게 한다. 세 자료가 일치하지 않으면 “누가 어떤 근거로 사실과 표현, 공개 화면의 작동을 각각 승인하는가”의 수정부터 시작하지 않고 차이가 생긴 시점과 책임 범위를 남긴다.
일반 규칙만으로 처리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긴급 공지, 외부 인용, 자동으로 갱신되는 값, 여러 채널에 동시 배포되는 콘텐츠를 별도 흐름으로 둔다. 앞 단계의 승인을 뒤 단계가 추정하거나 표현 수정으로 사실 오류를 덮지 않는다.
수정 우선순위도 “누가 어떤 근거로 사실과 표현, 공개 화면의 작동을 각각 승인하는가”와의 거리를 기준으로 잡는다. “누가 어떤 근거로 사실과 표현, 공개 화면의 작동을 각각 승인하는가”의 답이 이용자의 결정에 바로 영향을 주는 차이를 먼저 다루고 표현 정리는 그 뒤에 놓는다. “누가 어떤 근거로 사실과 표현, 공개 화면의 작동을 각각 승인하는가”를 변경한 후에는 처음 오류가 나온 조건으로 되짚어 새 혼선이 없는지 확인한다.
판단 과정을 되짚을 수 있도록 검수 단계·확인 근거·담당자·수정 판본·재승인 상태를 담은 발행 체크카드을 만든다.
작업이 끝나면 검수 단계·확인 근거·담당자·수정 판본·재승인 상태를 담은 발행 체크카드의 항목과 실제 반영 위치를 서로 연결한다. “누가 어떤 근거로 사실과 표현, 공개 화면의 작동을 각각 승인하는가”에 대한 결론이 문서에만 있고 화면에 없거나 그 반대라면 완료로 세지 않는다. 검수 단계·확인 근거·담당자·수정 판본·재승인 상태를 담은 발행 체크카드의 보류는 사유, 책임자, 다시 열 날짜를 갖춘 상태명으로 관리한다.
검수의 종료점은 분명해야 한다: 모든 단계의 필수 항목이 같은 최종 판본에서 승인되고 수정으로 영향을 받은 앞 단계가 다시 확인되며 미결 사항이 공개되지 않으면 발행한다.